적성 VS 취업 (대학 과) 올해 수시 반수해서 전기전자과로 공대를 붙었습

적성 VS 취업 (대학 과)

올해 수시 반수해서 전기전자과로 공대를 붙었습니다.하지만 저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엄청 좋은 학교는 아니지만 올 해 붙은 학교는 기존 학교보다 한 급간 높고, 나름 아웃풋이 괜찮습니다.그렇다 보니, 부모님과 주변 어른들은 취업을 생각해 공대로 가는 것을 원하십니다.저는 사실 이과가 제 적성이 아닌 것 같습니다.가서 학점을 잘 받을 수 있을지도 의문입니다.무언가를 기획하고 구성하고 꾸미는 일이 저는 정말 재밌는 것 같은데 학벌이 낮아서 돈을 조금 번다 해도 재밌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아직 학생이라 사회를 몰라서…현실의 벽은 높다고 하니까..이성적인 조언을 구합니다(화는 내지 말아주세요ㅠㅠ)

공대는 취업 안정성이 높고, 마케팅은 불확실성이 큽니다.

전기전자과에 진학하되 마케팅 활동을 병행해 적성을 먼저 검증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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