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활이 걱정돼요
운좋게 목표했던 곳보다 높은 학교에 합격했는데 원하는 과가 아니기도 하고 1년동안 한 곳만 목표로 했어서 그런지 생각만큼 기쁘지가 않아요 주변에는 아쉬운 결과를 받은 친구들이 많아서 친구들한테 이런 얘기를 하기도 좀 그렇고.. 입학하면 다들 과에 관련된 진로를 정하고 그럴텐데 저는 좀 더 낮은 학교더라도 원하는 과로 반수를 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어서 학교에 적응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오히려 저보다 조금 입결이 낮은 학교에 가더라도 원하는 과로 정시 지원하는 친구가 부럽고 걱벙되는 부분이 많은데 주변에서는 대학 잘갔다고만 하니까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다녀보고 반수하든가 그때 생각해봐도 되겠죠…?
광고 [X]를 누르면 내용이 해제됩니다
시스템 리소스 로딩 중...
0%
운좋게 목표했던 곳보다 높은 학교에 합격했는데 원하는 과가 아니기도 하고 1년동안 한 곳만 목표로 했어서 그런지 생각만큼 기쁘지가 않아요 주변에는 아쉬운 결과를 받은 친구들이 많아서 친구들한테 이런 얘기를 하기도 좀 그렇고.. 입학하면 다들 과에 관련된 진로를 정하고 그럴텐데 저는 좀 더 낮은 학교더라도 원하는 과로 반수를 해야하나 고민하고 있어서 학교에 적응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오히려 저보다 조금 입결이 낮은 학교에 가더라도 원하는 과로 정시 지원하는 친구가 부럽고 걱벙되는 부분이 많은데 주변에서는 대학 잘갔다고만 하니까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일단 다녀보고 반수하든가 그때 생각해봐도 되겠죠…?
일단은 다녀보고 반수 등의 루트를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저도 대학을 다니면서 특히 1학년 말 쯤엔 자신과 전공이 맞지 않다고 하는 동기들이 있었습니다.
맞춰서 들어온 애들도 있을 것이고, 생각했던 것과 달라 안 맞다고하는 애들도 있을 것입니다
작성자님의 생각이 본인만이 겪는 고민이 아니란겁니다
채택 부탁드립니다
AI 분석 및 채팅
3/3
로딩이 완료되었습니다. 궁금한 점을 물어보세요!
답변 생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