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약대vs캐나다약대

미국약대vs캐나다약대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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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캐나다와 미국약대를 비교하자면 캐나다는 총 11개의 약대 (약사가 될 수 있는 Pharm. D. 과정을 운영하는 대학) 가 있으며 국제학생을 선발하지 않거나 국제학생에 대한 선발기준이 매우 까다로워서 대부분의 캐나다 유학생들도 미국약대로 진학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캐나다에서 적응을 했다면 캐나다약대로 진학하는 것이 환경에 적응하는 면에서도 좀 더 유리할 수 있지만 선발기준 자체가 유학생들에게 유리하지 만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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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미국약대의 경우 대부분의 대학들이 국제학생에 대한 제약이 없기 때문에 캐나다 유학생들도 미국약대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우리나라로 복귀하는 것까지 염두에 두신다면 더구나 미국약대가 더 적합하고요. 2020년부터 실시된 해외약대 졸업자 약사예비시험에서 캐나다 약대를 졸업한 학생들은 2021년에 2명, 2023년에 1명 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합격률이 저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캐나다 보다는 미국약대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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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약대는 0+6 (6년제) 과 2+4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진학하는 학생들은 6년제 약대로 생물이나 화학 등의 전공을 대학에서 했던 학생들은 2+4 프로그램으로 진학하는데요, 0+6 약대의 경우는 고교내신, SAT, AP, 추천서, 에세이, EC 등이 요구되지만 2+4 약대로 진학하는 학생들은 대학성적과 경력 (약국경력 또는 약사 Shadowing) 등이 평가되기 때문에 고등학교 내신이 조금 부족하거나 SAT, AP 가 없더라도 미국약대를 진학할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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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11학년이시라면 SAT 는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다만 학교에서 AP를 제공하지 않는다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이고요. 내신이 95% 라면 상당히 높은 편이고 SAT 만 잘 준비한다면 0+6 약대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아래 미국약대와 관련된 상세정보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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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siian_0502/223728904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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